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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작성일2019-04-16 10:05 작성자최정수  댓글 5건 조회 585회

제일 기분 좋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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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생활하면서 이런 일, 저런 일, 또 좋은 이야기, 나쁜 이야기 등 등 겪게 되는데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는 사람은 참 행복하다고 합니다. 저는 지난날을 되새겨보면 좋은 일들이 더 많았습니다. 오늘도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한자속독 전문강사인 제자들이 전화, 문, 홈페이지를 통하여 아래와 같이 즐거운 소식을 전해주네요.

나는 학부모님과 주위 분들로부터 칭찬받는 교육자가 되었다.

학생들이 재미있어하고 교육의 효과가 우수하니까 보람이 있다.

정원이 넘어 대기자가 발생하고 대기자 학부모님께서는 저에게 어떻게 하더라도 한자속독을 배울 수 있도록 애타게 부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다.

영어 잘 하려면 최정수한자속독으로 훈련해라. 영어만 잘 하겠나. 집중력이 좋아져서 모든 공부 잘 할 수 있게 된다.

한자공부는 초등 때 꼭 필요한데 최정수한자속독으로 훈련하면 두뇌계발, 집중력 훈련 중 저절로 한자급수를 빠르게 취득하게 되는 발명특허 융합교육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독서를 싫어하는 학생들도 일정기간(6~12개월) 지나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갖게 되니 참 신기하다.(특히 과학적인 독서방법 한글부교재)

방과후 선생님이라고 모두 동일하지 않다. 우리 한자속독 강사는 전문직으로 보람과 행복 속에서 교육자로서 자긍심을 느낀다.

취업난이 심각한 이때 나는 어떻게 최정수한자속독과 인연이 되었을까?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등 등.

  위의 내용들이 계속 접수되고 있으니 저도 보람과 행복을 느낍니다. 한자속독으로 저와 인연된 제자들이 잘 된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저의 기쁨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한 초등학교에서 수강생이 100명이 넘어 대기자가 줄을 잇고 있는 제자들은 모두 긍정적인 생각과 적극적인 자세, 한마디로 착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착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위 제자들은 저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려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하며 실천하고 있으니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 고마운 정성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큰 선생님이 된 제자들을 보고 이제 강사과정 신입생들도 면접 후 교육 실시합니다. 면접 내용은 한자실력과 상관없이 긍정과 적극성, 최정수한자속독 강사로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소질 발견에 초점을 맞추어 면접합니다.(, 연세 드신 어르신 한자속독 선배님들이 추천한 분은 무면접, 먼 거리 계시는 분은 전화로 면접)

우리는 서로서로 배려하면서 보람과 행복의 주인공이 됩시다.

 

                        

                                      2019. 4. 16

                               한자속독 교수 최정수

                * 동아대학교 교수 연구실 (051)243-1137

*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한자속독 주임교수 H.010-6690-1137

 

댓글목록

서순자님의 댓글

서순자 | 부산서부교육본부(강서구,사하구,서구,영도구) 작성일

교수님 한자속독으로 가슴 벅찬 메아리들이 각 학교에서
울려 퍼지니 축하 드립니다
많은 학생들이 한자속독을 배우고 부모님과 학생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대기를 해서라도 한자속독교실에들어 오려교 노력 하고 있습니다
한자속독 전문  강사로서 긍지를 느낍니다

정해선님의 댓글

정해선 | 경남교육본부 작성일

교수님 더 기분 좋은 소식 많이 들려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가슴 벅찬  하루하루··
교수님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남경옥님의 댓글

남경옥 | 경남교육본부 작성일

교수님 덕분에 진정 좋은 교육 알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재욱님의 댓글

이재욱 |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작성일

현재 교육생입니다. 좀 더 분발해서 저도 향후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고 싶네요

박승현님의 댓글

박승현 | 부산동남부,양산본부 작성일

교수님의 수업을 들을수록  얻어가는 것, 평소 간과하고 있는 것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으로 깨닫게 되는 것이 많아 매주 겸손해지는 교육생입니다.^^
어제 수업에서 착한 사람이 마지막에는 웃게 될 것이라는 말씀
꼭 명심하여 좋은 강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매 강의마다 훈련법 이외에 더 많은 배움을 주시기에,
벌써 시간이 흘러 한달여 밖에 남지 않은 수업시간이 새삼 아쉽게 느껴집니다.